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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 과학정보통신의 날 ’국무총리상‘ 수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방송통신위원회,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은 21일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20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은 제55회 과학의 날과 제67회 정보통신의 날을 맞아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 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을 통해 자긍심과 명예를 격려하고, 과학기술과 정보통신을 기반으로 국민과 함께 미래를 향한 도전과 혁신을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기념식에서는 과학기술‧정보통신 진흥 및 국가연구개발 성과평가로 정부포상을 수여했다. 과학기술 창조장은 혁신적인 차세대 디스플레이 기술 개발로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발전에 기여한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가 수상하는 등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등이 진행됐다. 인공지능 금융 기업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인공지능 금융 인프라 제공을 통해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온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 금융을 통해 비금융 산업(온라인 사업자, 모빌리티 등)에 데이터, AI 기반의 금융 혁신 공로를 인정받았다. 에이젠글로벌은 한국의 인공지능 핀테크를 이끌며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대표 금융권에 AI 솔루션을 공급하고 디지털 혁신을 만들어 왔다. 또한 홍콩, 싱가포르에서 AI 금융 혁신을 인정받아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 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 쿨벤터 등재 등의 성과도 올렸다. 핀테크가 활성화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뱅킹서비스를 확장해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 론칭 약 1년 6개월만에 베트남 현지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베트남의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금융을 연결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 플랫폼뿐 아니라 국내 및 아시아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해 원활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데이터 플랫폼과 전통 금융기관과의 연결을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앞장 서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종 데이터의 본격적인 결합과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에 집중해 설계한 크레딧커넥트 기반으로 뱅킹서비스가 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AI 모델 기반으로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리스크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성장하는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최근 국내 최대 45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사업자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AI 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를 연결해 유통 시장의 새로운 뱅킹 모델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옥션, KG이니시스 등 최근 2.7조가 넘는 쇼핑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 판매통계, 반품율,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온라인 사업자의 금융을 돕고 있다. 또한 전기자동차 시장에서 배터리 데이터를 기반으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AI 모델도 구상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뜻깊은 행사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데이터, 과학 기술 발전을 통해 한국의 AI 경쟁력이 아시아 시장에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데이터넷 https://www.datane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71875

에이젠글로벌, AI금융 ‘크레딧커넥트’ 베트남 핀테크 활성화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핀테크가 활성화되고 있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본격적인 뱅킹서비스를 확장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의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베트남에 런칭한지 약 1년 6개월만에 베트남 현지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베트남의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금융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베트남 현지의 유통 시장, 최대 의약플랫폼, 배달플랫폼,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 등 ’뱅킹서비스‘가 필요한 데이터플랫폼에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해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2022년 1월 에이젠글로벌은 현지 모바일 결제 플랫폼 페이미(PayMe)의 전자지갑(e-wallet) 사용자에게 금융을 제공하기 시작해 전자지갑 플랫폼 상 데이터에 기반하여 신용 점수를 산출하고 고객의 구매력을 이끌고 있다. 약 5천만명의 고객을 보유한 페이미 플랫폼에서 에이젠글로벌 금융서비스 사용자는 지속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플랫폼 뿐 아니라 현지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도 확장하고 있다. 베트남 해양은행(MSB)를 비롯한 현지 금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원활한 금융공급이 가능하도록 전통 금융기관과의 연결에도 꾸준히 영역을 넓히고 있다. 이같이 급성장하고 있는 아시아 시장에 비금융과 금융의 결합에 필요한 요소 기술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종 데이터의 본격적인 결합과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에 집중하여 설계한 ‘크레딧커넥트’ 기반으로 비금융 산업에서 뱅킹서비스가 빠르게 제공될 수 있도록 금융 인프라를 제공한다. ‘크레딧커넥트’는 AI모델 기반으로 고객을 분석, 평가, 재학습, 새로운 모델 생성, 여신프로세스 관리 등을 통해 데이터, AI기반의 금융 의사결정을 자동화한다. 이 과정을 통해 새로운 고객에 대한 판단과 글로벌 리스크 프레임 워크 기반의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급변하는 베트남 시장에서도 안정적으로 금융 공급을 활성화할 수 있다. 베트남에 이어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여 AI금융 기반의 신용 창출 생태계를 동남아시아로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책임감 있는 AI기업‘, 싱가포르 핀테크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글로벌 IT기관 가트너 AI쿨벤터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 ’금융혁신‘ 기업으로 인정받은 바 있다. 특히 ’크레딧커넥트‘는 최근 국내 최대 45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의 빅데이터 분석으로 AI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가 연결되도록 하여 유통 시장의 새로운 뱅킹 모델을 견고하게 하고 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등 최근 쇼핑 거래액 2.6조가 넘는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 판매통계, 반품율,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AI모델을 구상했다. 또한 이같은 온라인 데이터 기반의 AI의사결정 모델에 특허도 획득하며 베트남 시장에서도 ’크레딧커넥트‘를 확장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조성준 부사장은 “베트남 현지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뱅킹서비스가 공급될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있다”며 “현지 파트너를 강화하여 크레딧커넥트가 견고한 금융서비스로 확장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IT비즈뉴스

에이젠글로벌, 마이크로소프트 등 AI금융 전문가 영입

[굿모닝경제] 인공지능 금융회사 에이젠글로벌(AIZEN)은 한국과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확장하며 AI와 금융 핵심 인재들을 빠르게 영입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삼성전자 출신의 상품 총괄 전문가를 영입하며 금융기술 상품 경쟁력을 강화했다.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의 상품 및 마이크로소프트 미국 상품을 총괄했으며 미국에서 인공지능 기술을 서비스로 기획했던 인재로 에이젠글로벌의 AI상품 경쟁력을 담당하게 됐다. 또 미국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컴퓨팅, 미국 AT&T 기술 담당을 진행했던 기술 전문가도 영입해 글로벌 비즈니스의 기술개발 시너지를 강화했다. 아울러 미래에셋 투자 본부장 및 HSBC, Citibank, Barclays 등 글로벌 마켓에서 투자운용을 담당했던 금융전문가를 영입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금융 경쟁력을 확보했다. 우리 FIS 디지털 본부장, 우리은행 디지털 개발센터 부장을 역임한 금융IT 전문가도 영입해 견고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운용 및 비즈니스에 최적화된 인프라 체계를 강화하도록 했다. 미국 마이크로소프트에서의 인재 확보와 글로벌 금융시장의 전문가 영입을 통해 AI금융시장의 인재를 충원함으로써 금융 혁신을 이어갈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이미 창업 초기부터 금융과 AI의 전문가로 구성한 어벤저스 군단으로 금융의 AI혁신을 선도해왔다. SAP, IBM, Citi, SC은행, 폭스바겐, 삼성카드, AXA, 현대카드 등의 금융과 기술의 전문가로 구성된 기존의 팀과 새로 영입한 전문가들이 글로벌 AI금융시장을 확장하게 됐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B2B시장을 개척하며 AI금융솔루션 및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한국뿐만 아니라 동남아시아 시장에 수출하는 데에 집중해왔다. 따라서 이번 인재 영입 또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곤고하게 하고 다양한 데이터 플랫폼에 금융서비스를 공급하는 데에 집중하게 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가트너 쿨 벤더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 인지도를 넓혀 베트남 시장에 ‘크레딧커넥트’ 런칭후 1년만에 제휴사 117개사를 확보하며 뱅킹서비스를 제공하고 인도네시아에도 ‘크레딧커넥트’를 통한 뱅킹 인프라 공급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주요 금융권의 AI솔루션 도입을 진행했고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온라인 쇼핑 최대 47개 몰에 대해 뱅킹서비스를 공급하는 AI모델을 제공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의약플랫폼 등 비금융 산업에 금융서비스 제공에 집중해 급성장하고 있는 데이터플랫폼에 AI기술을 통한 금융 공급을 넓혀가고 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금융기술 인프라를 통한 데이터 경제 활성화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는 인재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며 “글로벌 마켓에서도 최고 수준의 인재와 함께 AI금융서비스 수출 모델을 견고하게 넓혀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굿모닝경제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171615

AI금융 ‘에이젠글로벌’, ‘뱅킹서비스’ 생태계 확장 본격화

[시사매거진] 금융의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이 활용되며 디지털 전환과 핀테크의 성장 또한 가파르게 지속되고 있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AI뱅킹 기술을 통해 이커머스 산업, 전기차 배터리 산업 등으로 금융서비스를 확장하며 데이터 경제 확장을 본격화하고 있다.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뱅킹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산업과 금융기관을 연결한 ‘크레딧커넥트’를 제공한다. ‘크레딧커넥트’를 적용한 온라인 사업자 기반의 정산 플랫폼은 최대 45개몰의 정보를 기반으로 온라인 사업자에게 빠르게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서도 기존의 데이터로만으로 판단하기 어려웠던 고객 신용 의사결정을 ‘크레딧커넥트’의 AI기반으로 정교하게 분석해 금융서비스 확장을 주목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최근 싱가포르 금융당국(MAS)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에 2위에 뽑히고, 책임감 있는 AI기업 Top10에 선정되며 ‘강화학습’을 통한 금융 기술 확장을 이어왔다. 다양한 비금융 데이터를 AI금융 모델을 통해 신용 기술로 전환하고 ‘뱅킹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생태계를 변화시키고 있다. 특히 여신 프로세스에 필요한 자동화된 요소 기술을 확장하고 특허를 확보하며 이종데이터의 결합, AI금융 모델기반의 의사결정 자동화를 견고하게 했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전기자동차 배터리 시장 등 새로운 데이터 플랫폼 고객들의 정보를 기반으로 빠른 금융 의사결정을 통한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여 신용 공급이 가능하도록 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옥션, KG이니시스 등 최근 쇼핑 거래액 2.3조가 넘는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매출채권), 판매통계,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AI 뱅킹 인프라 설계를 완성했다. 금융과 유통이 연결되지 못한 영역에 집중해 온라인 쇼핑 개인사업자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정교화된 AI모델을 통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기차 시장에서 자동차 배터리의 성능 데이터와 운행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AI모델을 적용하여 최적의 성능을 관리하는 예측 모델을 개발하고 이를 바탕으로 금융인프라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전기차는 베터리의 가격이 전체 가격의 40%를 차지하는 만큼 성능 관리와 유지가 중요하고 예상수명에 대한 예측을 통한 금융서비스가 가능하다. 에이젠글로벌은 전기차 베터리 관련 특허를 출원하고 금융서비스를 계속해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이종 데이터의 본격적인 결합과 금융 산업으로의 연결은 ‘뱅킹서비스’의 글로벌화로 이어진다. ‘크레딧커넥트’는 베트남과 인도네시아에 진출하여 제휴사 117개를 확보하며 신용 창출의 생태계를 동남아시아로 확장하고 있다. 특히 급성장하고 있는 베트남 시장의 최대 의약플랫폼, 배달 플랫폼, 디지털 솔루션 플랫폼과 ‘크레딧커넥트’ 도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베트남 해양은행(MSB)를 비롯한 현지 금융기관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비금융 산업에 금융서비스를 공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크레딧커넥트는 다양한 산업에 스케이러블하게 기술이 확장되며 금융을 공급할 수 있는 인프라를 마련하고 있다”며 “뱅킹서비스의 본격적인 성장 및 아시아로의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9024

에이젠글로벌, 이커머스 사업자를 위한 ‘크레딧커넥트’ 확대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글로벌 금융회사 출신, SAP 빅데이터 엔진의 창업가, IBM 왓슨 출신의 AI전문가가 모여 한국, 싱가포르, 베트남으로 인공지능 금융혁신을 일으킨 인공지능 기업이다. 금융에 특화된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해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농협생명, 사회보장정보원 등과 다양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싱가포르 금융당국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 등을 수상하며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금융 AI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를 융합하고 뱅킹서비스를 연결하는 ‘크레딧커넥트’를 출시해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확장하며 비즈니스 모델을 넓혀 나가고 있다. 또한 최근 온라인 쇼핑 거래 160조를 넘고 있는 급성장하는 분야에 개인 사업자를 위한 뱅킹 인프라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과 유통이 연결되지 못한 영역에 집중해 온라인 쇼핑 개인사업자의 금융서비스를 확대하고 정교화된 AI모델을 통한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있다. 국내 최대 45개 쇼핑몰 데이터를 취합해 온라인 쇼핑몰 판매자의 빅데이터 기반의 분석으로 AI모델을 만들고, 소상공인 평가 기반의 뱅킹 서비스가 연결되도록 하고 있다. G마켓, 쿠팡, SSG닷컴, 11번가, 옥션, KG이니시스 등 최근 쇼핑 거래액 2.3조가 넘는 거래액에 대한 정산예정금(매출채권), 판매통계, 반품율, 동종업계 매출추이 등 판매분석 정보와 국내 시중은행 20개사의 정산계좌 통합 등의 정보를 바탕으로 AI모델을 구상했다. 또한 온라인 판매자의 특성에 맞는 AI모델과 금융을 연결할 수 있는 자동화 인프라를 설계했다. 이를 기반으로 이커머스 사업자와 금융회사를 연결하고 AI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사업자의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을 가능하게해 이커머스 업계와 금융회사 양측 모두 고객군을 확보하고 적합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효율적이라는 평이다. 실제로 비금융, 금융 데이터를 융합하여 ‘신용’ 정보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은 에이젠글로벌이 보유한 특허로 이같은 독보적인 AI기술 기반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용평가, 리스크 관리, 여신상품 설계 등 신용 프로세스 전반에 필요한 기술과 비즈니스 이해가 결합되어야 새로운 고객군에 신용 제공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에이젠글로벌 팀은 글로벌 금융회사 및 금융컨설팅 출신의 전문가들이 결성한 ‘어벤저스’ 군단으로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 필요한 비즈니스 모델의 전문가이다. 따라서 신용 프로세스에 중요한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데이터플랫폼과 전통 금융사를 연결하는 노하우를 제공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현재 약 2.3조 규모의 온라인 정산관련 데이터를 분석하여 AI모델을 통한 신용 프로세스를 효율화 하고 있다”며 “에이젠글로벌의 크레딧커넥트는 정교한 신용 인프라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시사매거진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7733

한국의 업스타트 ’에이젠글로벌’, AI금융으로 데이터경제 파트너십 강화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금융시장에 AI솔루션을 공급한 1세대 기업으로 AI금융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전통 금융기관과 데이터 플랫폼의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씨티은행, SC은행, IBM, SAP, 삼성카드, 네이버 등 금융과 IT 전문 팀이 금융AI 노하우를 담은 AI금융솔루션을 자체 개발해 주요 금융권에 도입했다. 그 후 검증된 AI모델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데이터 플랫폼에 AI여신서비스를 제공하는 ‘크레딧커넥트’를 런칭해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진출했다. 쇼핑, 모빌리티, 교육, 전자지갑, 의료 등 다양한 데이터를 결합해 ‘신용’을 창출하는 AI 여신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모든 과정을 자동화했다. 이것은 최근 나스닥 시장에 상장하여 급성장하고 있는 미국의 ‘업스타트’ 기업과 유사한 모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업스타트는 클라우드 기반의 AI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기업으로 최근 주가 12배가 상승하여 주목받는 기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데이터 플랫폼의 고객이 여신상품을 원할 때 심사, 승인, 실행, 상품설계, 리스크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제공한다. 이 같은 여신 실행의 주요 의사결정을 데이터와 AI를 통해 정확하게 판단함으로써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게 된다. 금융사들은 신용데이터로 변환하기 힘들었던 데이터 플랫폼의 다양한 변수들을 기반으로 새로운 심사 평가와 상품 디자인을 통해 고객을 확장할 수 있다. 실제로 에이젠글로벌은 베트남의 AI대출 심사에서 변수 164개를 분석하여 모델링에 새롭게 반영하고, 다양한 파생변수를 통해 심사를 강화했다. 또한 XGB 알고리즘에 기반한 금융데이터 특화 모형을 개발하고 AI 스코어를 산출해 글로벌 리스크 관리 프레임워크를 반영하였다. 이커머스 셀러를 위한 AI금융상품 또한 셀러들의 매출, 반품율, 정산데이터 등을 기준으로 약 2천만건을 분석하여, 시계열 모델링 분석을 진행했다. 기존 금융기관에서 높은 이자로 대출 상품을 이용했던 셀러들을 도울 수 있는 모델이다. ‘크레딧커넥트’는 급변하는 데이터 환경을 반영하며, 지속적인 학습 모델의 고도화를 통해 새로운 AI여신 체계를 만들어내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이커머스 이외에 모빌리티 시장에도 적극적으로 확장해 데이터 경제 파트너를 확보하고 있으며, 이 같은 데이터 경제에 여신을 실행하고자 하는 금융기관과의 파트너십 또한 확장하고 있다. 특히 최근 싱가포르 금융당국 MAS(싱가포르 통화청)이 뽑은 ‘AI솔루션의 혁신 가속화를 위한 글로벌 챌린지’에 VISA, SAS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 함께 Top10 기업에 꼽히며 아시아 금융혁신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홍콩핀테크위크 1위, 가트너 AI 쿨밴더 선정, 싱가포르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2위 등 아시아 선진국에서 AI금융 혁신으로 인정받았고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사업 모델을 확장하였다. 한국의 핀테크를 아시아 시장에 넓혀 금융 모델을 확장할 수 있는 사업모델로 과기정통부 장관상, 금융위원장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에이젠글로벌(AIZEN) 강정석 대표는 “이커머스, 모빌리티 등 대규모 비금융 데이터를 분석하여 여신 사이클을 자동화함으로써 금융 기술의 수출이 가능해졌다”며 “글로벌 금융 영토의 확대를 통해 앞으로도 데이터 플랫폼과 금융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 IT비즈뉴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5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