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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젠글로벌, ‘한·일 핀테크 혁신 포럼’에서 AI, ESG금융 논의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지난 22일 <한·일 핀테크 혁신 포럼>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한국 핀테크 산업협회(회장 이근주) 디지털 경제 금융연구원(DEFI, 원장 정유신)은 일본 핀테크 산업협회와 공동으로 <한국-일본 핀테크 혁신 포럼>을 웨비나 형태로 개최했다. 에이젠글로벌은 패널로 참석해 핀테크 주요 과제 논의와 서비스 소개를 진행했다. 포럼에서는 한국과 일본의 핀테크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양국 핀테크 기업들의 글로벌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 정유신 연구원장은 한국과 일본의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들과 벤처캐피탈 등 패널을 소개하고 사회를 진행했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기술을 통해 핀테크 서비스가 글로벌 진출이 가능하다는 점과 전기자동차 시장에 금융을 공급하는 자사의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 수출 사례를 통해 ESG금융을 강조했다. 본 포럼에서는 한·일 양국간에 다양한 스타트업 생태계와 투자 업계의 교류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또한 한·일 공동으로 핀테크의 해외 진출을 진행하는 방향에 대한 과제도 의논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진출해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 수출을 통해 데이터플랫폼과 금융기관을 연결하고 있다. 특히 전기자동차, 전기바이크가 확산되는 시장에 ‘E모빌리티’ 데이터와 AI를 결합해 여신서비스가 제공되도록 했다. 글로벌 ESG금융을 실현하며 핀테크 서비스가 글로벌 표준에 맞게 확장되는 혁신을 이끌어 가고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은 2016년 설립된 일본 핀테크 혁신 센터인 ‘피노랩(Finolab)’에 최초로 한국 기업으로 입주한 기업이다. 현재까지 도쿄 피노랩에 입주해 다양한 일본 핀테크 생태계와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AI뱅킹서비스로 아시아 시장에 수출을 이끌고 있는 에이젠글로벌은 ‘EV 크레딧커넥트’ 서비스를 통해 친환경, 녹색 금융에 대한 이슈를 해결하고자 앞장서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한국에서 적용하고 있는 기술과 일본의 풍부한 저금리 자금이 결합하여 공급망 금융을 만들어 비즈니스 확장을 이어갈 수 있다”며 “AI기술을 통한 ESG금융 공급을 아시아 시장에 제공해 핀테크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4212

에이젠글로벌, 과기부 ‘DNA 대중소 파트너십’ 사업으로 해외 진출 확대

에이젠글로벌(AIZEN)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의 ‘D.N.A 대중소 파트너십 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D.N.A.(Data, Network, AI)분야 융합서비스의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에 나선 사업으로 D(Data), N(Network), A(AI)와 다양한 산업간 융합을 통해 개발된 혁신 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한다. 에이젠글로벌은 본 사업에 선정되어 E-모빌리티 시장에 금융기술 플랫폼을 통해 미래 디지털 기술 기반 융합서비스의 해외 진출을 확대한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기술 회사로 동남아시아에서 급성장하고 있는 E-모빌리티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전문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강화하여 해외 진출을 확대할 예정이다. 앞으로 약 250만대 규모로 성장할 전기차 배터리 산업에 필요한 전체 배터리 스테이션의 최적화, 여신 포트폴리오 운영, 잔존가치 변화 예측 등을 통해 새롭게 태동하는 동남아시아 시장의 E-모빌리티와 디지털 금융시장의 선점을 목표로 한다. 에이젠글로벌은 국내에서 검증된 AI금융 모델을 동남아시아 현지 E-모빌리티 시장에 적합하도록 현지화하여 서비스를 론칭함으로써 글로벌 사업 확장을 진행중이다. 전기 바이크, 충전소 등 모빌리티 산업에 필요한 다양한 인프라 서비스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데이터를 융합하고 AI기술을 접목해, AI금융서비스 수출 확장을 하게 됐다. AI융합 서비스 분야의 해외 수출에 집중해, E-모빌리티 산업과 핀테크 기술이 융합된 서비스를 해외 사업화함으로써 신수출 동력을 꾀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는 베트남,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전기 바이크, 전기 배터리 데이터를 융합해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신용 공급을 원활하게 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충전, 배터리 재활용, 금융기관 등 다양한 국내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동남아시아 시장의 동반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 NIPA 사업의 집중적인 지원을 통해 수출 성과를 창출함으로써 국내 AI기업의 성장 방향성을 제시하고 선도적인 서비스를 아시아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기반 전기 이륜차 파이낸싱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완성해 해외 진출 성공 사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은 전기 배터리 잔존가치 및 AI기술 융합에 관련한 글로벌 특허 160여개를 보유해 원천 기술력을 통해 산업간 융합을 이끌게 됐다. 에이젠글로벌은 싱가포르 통화청이 뽑은 “책임감 있는 AI기업” 선정, 핀테크 어워드 글로벌 기업 2위에 뽑혔으며 AI혁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AI, SW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과 AI 개발, 활용에 전문화된 글로벌 수준의 솔루션으로 다양한 산업과 금융을 융합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NIPA의 중요한 해외 진출 사업에 선정되어 디지털 전환 시대의 핵심 AI기술을 수출화하겠다”며 “함께 파트너십을 하는 기업과 협업하여 AI플랫폼을 통해 산업간 협업체계 강화 사례를 만들고 아시아 시장에 AI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IT비즈뉴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8443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과 미래 디지털금융 전략' 학술대회 세션 진행

한국핀테크학회(회장 김형중 교수)가 ’인공지능 기반 핀테크 산업의 변혁’을 주제로 2023년 동계학술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가 ‘AI & Finance’ 세션의 좌장을 맡아 업계 현황을 나눴다고 밝혔다. 본 학술대회는 진화하는 인공지능 기술이 디지털 전환 시대에 빠르게 혁신을 주도하는 가운데 핀테크 산업에서도 AI를 적극 활용하고 있는 전략을 토론한 자리였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가 핀테크 산업 학술대회에서 ’AI & Finance’ 세션 좌장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개회식에서는 한국핀테크학회 김형중 회장의 환영사와 장항배 교수의 개회사, 백혜련 국회 정무위원장, 윤창현 디지털자산 특별위원장 등 축사가 이어졌다. 디지털 금융시대 금융회사 DX를 위한 데이터 활용, 글로벌 금융허브 전략이라는 주제와 패널 토론이 진행됐다. 특히 ‘AI & Finance’ 세션에서는 ‘초거대 AI가 만드는 금융에서의 기회와 도전’을 주제로 KB금융센터 오순영 AI센터장의 발표가 진행됐다. 네이버 파이낸셜 박홍성 책임리더의 ‘금융 데이터 인텔리전스’ 발표를 통해 금융 AI가 활용되는 영역을 공유했다. 이어 KPMG 디지털 본부장 조재박 부대표의 발표와 핀테크 업계의 인공지능 활용 사례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금융권에서 AI전략에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는 KB금융과 네이버 파이낸셜의 데이터, AI활용 도전을 공유한 자리였다. 또한 핀테크 업계에서의 AI활용에 대한 이슈를 짚어보는 기회였다. 인공지능과 미래 디지털 금융전략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한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KB금융, 네이버파이넨셜, KPMG, 두물머리, 리버밴스와 함께 AI, 금융의 미래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이끌었다. 금융에서의 AI활용 가치와 이를 통한 디지털 금융전략의 경쟁력에 대해 의견을 공유했다. 'AI & Finance' 주제에 이어 ‘Web3.0 환경과 금융산업의 진화’, ‘디지털 자산이 이끄는 핀테크 생태계 혁신’, ‘NFT와 지적재산권’ 등 핀테크 세미나 프로그램과 ‘DEX 유니콘 프로젝트 추진 방안’을 주제로 특별 세션이 진행됐다. 또한, 학술 논문 발표도 ‘AI와 핀테크’, ‘블록체인의 신뢰성’, ‘증권형 토큰 발행 관련 규제 동향과 법적 쟁점’, 'AI와 디지털금융‘ 등 4개의 주제로 학술논문 발표도 함께 진행됐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와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한국,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AI기술, 비즈니스 에코시스템, 데이터 융합의 측면에서 강한 강점을 보유한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생태계에 AI도입을 빠르게 적용해 왔다. 특히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에 필요한 AI기술에 독보적인 위치를 가지며 AI뱅킹서비스의 글로벌 확장에 집중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인공지능 활용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며, 금융에서의 AI활용은 글로벌 시장에서 필수가 됐다”며 “AI뱅킹 플랫폼과 미래 디지털 금융의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51278

에이젠글로벌, CES 2023에서 AI금융으로 ‘K-Startup’ 알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가 미국 라스베가스 CES 2023에서 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에너지경제신문 박성준 기자] 에이젠글로벌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CES 2023에 참가해 ‘K-스타트업(K STARTUP관)’ 부스를 8일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6일 전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서울시(하이서울 기업)의 지원 기업에 뽑혀, CES에서 부스 운영 및 글로벌 미디어 인터뷰, IR발표, 비즈 매칭 등의 적극적 해외진출을 진행한다. 에이젠글로벌은 AI금융기업으로 우리은행, 우리카드, 현대카드, 삼성화재 등 국내 대형 금융권에 AI금융솔루션을 통한 디지털 혁신을 이끈 1세대 AI 스타트업이다. AI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를 출시해 비금융 산업과 금융을 연결하여 금융인프라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CES 2023’에서 공개하는 ‘모빌리티 금융혁신’은 E-모빌리티 시장의 배터리 데이터 융합을 통한 금융 공급으로 새로운 AI금융 비전을 제시한다. 에이젠글로벌의 EV-파이낸싱 ‘크레딧커넥트’는 전기자동차, 전기바이크 관련 데이터를 융합, AI모델을 생성, AI의사결정 기반의 금융서비스로 연결해, 기술을 통한 비금융 산업에 금융 공급을 앞장서고 있다. 크레딧커넥트는 E-모빌리티 기술의 핵심 가치인 배터리 잔존가치와 AI모델을 통한 예측을 통해 뱅킹서비스가 빠르게 공급되도록 하고 있다. 이번 ‘CES 2023’을 통해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 필요한 ‘금융 자율주행’을 제시하고 있다. 출처: 에너지경제 https://m.ekn.kr/view.php?key=20230106001607127

에이젠글로벌, 서울시와 함께 런던 증권거래소에서 IR진행

2023 런던 컨퍼런스 행사에 에이젠글로벌 포함 선정된 5개사가 기념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AIZEN)은 서울시와 런던증권거래소가 공동으로 개최한 '2023 LONDON Conference:Startups from Seoul'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런던증권거래소에서 처음 열린 핀테크 기업의 투자유치 설명회(IR)에 에이젠글로벌이 선정되어 글로벌 투자 유치에 박차를 가했다. 기조연설자로 나선 오세훈 서울 시장은 ‘디지털 금융중심지, 서울’을 주제로 아시아 금융중심지 서울의 비전을 발표했다. 서울이 세계적으로 높은 디지털 금융 사용률과 훌륭한 인프라를 가진 점을 설명하며, 디지털 금융산업에서 성장 가능성이 높은 도시임을 강조했다. ‘2023 LONDON Conference’에는 런던증권거래소 대표인 줄리아 호겟(Julia Hoggett)을 비롯해 모건스탠리, JP모건, UBS, 슈로더, CLSA 등 주요 투자운용사, 기업 관계자 60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오 시장은 여의도 국제금융중심지에 설립하는 해외 금융기업에 지원하는 다양한 혜택, 외국인 금융종사자를 위한 인프라 구축 계획 등을 설명하며, 글로벌 기업 및 투자자들이 서울에 적극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인센티브도 제시했다. 서울시는 이번 IR행사에 기업 역량, 기업 경쟁력(경쟁사와의 기술 차별성 및 시장성), 성장 가능성, 지원 적합성, 행사 참여 목적 부합성, 구체적인 투자 유치 계획, 타깃 시장에 대한 이해도를 기준으로 최종 5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AI) 뱅킹서비스 ‘크레딧커넥트(CreditConnect)’를 기반으로 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에서 이커머스, 전기차 배터리 금융을 누적 2조원을 실행한 기업으로, ’22년 과학정보통신의 날‘ 국무총리상 및 대한민국 인공지능 산업대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전문 핀테크 기업이다. 또한 싱가포르 금융당국(싱가포르 통화청)이 선정한 글로벌 기업 2위, 홍콩 핀테크위크 1위 등에 뽑히며 글로벌 핀테크 혁신을 이어왔다. 에이젠글로벌은 금번 런던 컨퍼런스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는 E-모빌리티 시장에 AI금융을 기반으로 금융서비스를 수출하는 모델을 설명하며, 현재 에이젠글로벌의 ESG금융, E-모빌리티 뱅킹서비스에 집중한 핀테크 혁신을 소개했다. 서울시는 설명회 이후에도 해외투자유치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서울투자청에서 세무, 법률, 노무 등 분야별 전문가 전문가를 통한 후속 투자 유치 솔루션 제공 등 투자유치 관련 전 과정을 지원한다. 아울러, 서울투자청과 런던증권거래소는 서울 기업의 외국인 투자유치 활성화 및 유럽 자본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을 진행했다. 향후 투자 가능성이 높은 기업은 런던 중소기업 전문시장(AIM 등) 등에 상장 등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서울시와 함께 한국의 우수한 AI금융서비스의 해외 수출을 런던에서 소개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며 “에이젠글로벌의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견고한 AI기술 기반의 플랫폼 뱅킹을 글로벌 시장으로 더욱 확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IT비즈뉴스 https://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93511

에이젠글로벌, 산업은행 KDB넥스트라운드서 IR 진행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AI금융회사 에이젠글로벌(AIZEN)은 지난 7일 여의도 글래드 호텔에서 개최된 산업은행 KDB 넥스트라운드 클로징 데이(NextRound Closing Day)에서 IR 발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KDB 넥스트라운드는 2016년 출범해 총 636회의 라운드를 통해 627개사가 약 4조7000억원의 투자유치에 성공한 투자유치플랫폼이다. 올해는 150여 개 협력파트너 중 벤처캐피탈(VC)의 비중을 확대해 투자유치기능을 강화했다. 이어 녹색기후기금라운드, 오픈이노베이션라운드 등 다양한 주제의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했으며, 특히 코로나 팬데믹으로 중단됐던 지역 라운드와 글로벌 현지 라운드를 재개했다. 이날 행사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변영한 핀테크지원센터 이사장, 김복철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이사장, 강삼권 벤처기업협회장, 지성배 벤처캐피탈협회장 등 벤처생태계 핵심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석훈 산업은행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산업은행은 앞으로도 KDB넥스트라운드 플랫폼을 기반으로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주현 금융위원장은 축사에서 “핀테크 기업들이 금융산업의 미래를 견인한 혁신 역량을 확충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핀테크 금융 산업에 알찬 과실을 맺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행사는 핀다(FINDA) 대표의 기조연설 ‘핀테크 기업의 성장 여정, 그리고 미래’로 시작됐으며 이후 패널토론에서는 핀테크지원센터, 핀테크 투자 VC가 패널로 참석해핀테크 산업의 발전 방향을 주제로 토론을 펼쳤다. 이어진 핀테크 스페셜 피칭 세션에서는 AI 금융 테크놀로지 플랫폼 기업 ‘에이젠글로벌’, 중소상공인 대상 데이터기반 금융서비스 ‘윙크스톤파트너스’, 글로벌 공급망 금융 플랫폼 서비스 ‘핀투비’가 투자유치 IR을 진행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AI금융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은행, 카드, 보험사에 데이터 경제 반도체와 같은 솔루션을 완성한 에이젠글로벌은 ‘크레딧커넥트’를 통해 글로벌 금융영토로 확대하고 있다”며 “이커머스, EV모빌리티 시장 등 다양한 비금융 산업에 여신이 공급되는 기술 기반의 뱅킹서비스를 통해 싱가포르, 베트남, 인도네시아에 금융서비스를 수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AI금융 테크놀로지 플랫폼을 통해 현지 금융사뿐 아니라 아시아에 진출한 한국 금융사, 현지 데이터 플랫폼과의 그린 파이낸싱(Green Financing)을 더욱 확장해 금융 혁신을 이어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출처: 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