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Center

News

은행의 미래보고서, 씨티은행 –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AI) 금융 혁신적

씨티은행이 발간한 「은행의 미래」보고서(Citi, ‘Bank of The Future’)는 디지털 혁신 모델로 인한 미래 금융의 현상을 소개하며 미국, 중국의 핀테크, 빅테크의 선진 사례를 제시하고 있다. 저자 Ronit Ghose는 씨티그룹의 글로벌 총책임자로 (Citi Head of Global Banks Research at Citigroup; Lead author for Citi’s GPS Report Series on Digital Disruption) 디지털 혁신이 전 세계적으로 분산되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등 선진시장대비 중국 등 이머징시장에서 핀테크, 빅테크 등에 의한 금융의 파괴적 혁신이 보다 빠르게 진전되는 양상이라고 밝혔다. 특히 인공지능 분야는 컴퓨팅 성능, 데이터 양, 연결성 등이 진전되면서 인공지능(AI) 발전도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경험 개선, 금융사기 감지, 규제요구 부합, 신속한 의사결정, 비용절감 등에 초점을 두고 AI를 활용하는 모습을 소개했다. 홍콩 씨티은행에서는 지난 5월 홍콩 챔피언 타워에서 「은행의 미래」보고서(Citi, ‘Bank of The Future’)에 대한 토론을 여는 가운데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 5곳을 초청해 저자 Ronit Ghose와의 열띤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의 기업으로 유일하게 토론에 참여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예측모델을 통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가 의사결정 및 업무효율화에 미치는 영향력을 소개했다. 씨티은행 홍콩은 중국 빅테크의 존재감은 독보적이며, 수년전부터 금융업 라이선스를 취득하며 폭넓은 금융 생태계를 구축 중이라고 밝히고 기존 은행들은 ‘유지’가 아닌 ‘혁신’을 목적으로 한 IT투자 및 경쟁력을 갖춰야한다고 말했다. Ronit Ghose는 “은행간을 넘어 非금융회사들과의 경쟁으로 확대 되고 있으며, 신규 경쟁자들은 기존 은행들과 달리 IT를 적극 활용 하여 우수한 고객경험 제공, 비용 절감(40~70%) 등의 강점 보유하고 있다”며 “핀테크의 혁신 사례를 적극적으로 도입해야한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씨티은행 홍콩에서 에이젠글로벌의 AI 의사결정 모델을 소개하고 미래금융에 대해 논의했다” 며 “한국에서도 핀테크 혁신적 모델의 빠른 성장 및 기존 은행과의 융합을 위해 계속해서 협업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아시아뉴스통신 http://www.anewsa.com/detail.php?number=1331745

에이젠글로벌 혁신적 AI금융, 가트너 인공지능 부문 ‘2018 쿨 벤더’(Cool Vendor) 선정

세계적인 IT 리서치 기업 가트너(Gartner)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의 솔루션을 ‘2018 인공지능 부문 쿨 벤더(Cool Vendors in AI for Fintech 2018)로 선정했다. 지난 5월에 공식적으로 AI부문 ‘쿨 벤더’에 선정한 5개 기업을 공표하며 혁신적인 장점들을 소개했다. 특히 한국의 에이젠글로벌의 차별점에 대해 “딥러닝 기술 적용을 금융의 다양한 벨류체인에 쉽게 확산, 적용이 가능하다는 점”이라고 밝히며 “아직까지 머신러닝과 딥러닝이 금융기관의 내부 프로세스에 적용되는 사례가 드문 상황에서, 이렇게 밸류체인에 적용되어 금융업의 혁신적 변화를 야기할 수 있는 사례로는 처음이다.”고 소개했다. 금번 ‘쿨 벤더’ 선정을 위해 가트너는 약 8개월 기간에 걸쳐 솔루션 평가 및 적용 사례 등에 대한 애널리스트 평가를 진행해 선정했다. 에이젠글로벌은 머신러닝, 딥러닝, 예측모델링, 기계추론 등의 기술을 결합하여 의사결정 플랫폼을 핵심 금융 벨류 체인에 제공하는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전세계적으로 금융기관의 백엔드(Bank-end) 부문에 AI를 적용하여 실제 업무 담당자가 활용하는 사례는 매우 드물며, 이는 금융의 수익성과 업무 효율강화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 받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변수들의 속성과 상관관계를 분석하고, 다양한 알고리즘의 실시간 조합으로 구성된 복잡한 인공지능 기술이지만, 에이젠글로벌은 이를 기존의 시스템에 쉽고 빠르게 적용할 수 있도록 구현했다.” 며 “기존의 룰 베이스 시스템으로 만들어내던 룰을 수백개, 수천개씩 만들어내는 것이 인공지능 모델링의 특징이고 이를 금융에 접목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AI금융 핀테크 기업으로 홍콩, 일본 등의 현지 파트너와 빠르게 업무 협력을 하고 있다. 출처 :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265​

핀테크 ‘디지털-AI 전략’ 성과 가시화,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

한국핀테크지원센터는 여의도 한국거래소 국제회의장에서 7개 금융사와 함께 ‘핀테크 데모데이 및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다. 이번 데모데이 행사에는 송준상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을 비롯하여 전길수 금융감독원 IT•핀테크전략국 선임국장, 정유신 한국핀테크지원센터장과 금융회사,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올해 들어 처음 열린 이날 제22차 핀테크 데모데이에서는 KB금융그룹, 신한금융그룹, 우리은행, KEB하나은행,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한화생명 등의 금융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핀테크 랩의 운영성과에 대해 발표했다. 또한 핀테크 기업의 비즈니스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금융투자교육원보험연수원, 미래에셋대우, 금융연구원, 보험연구원, 법무법인 광장, 이현 회계법인 등 총 10개 기관과 핀테크 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핀테크 데모데이에 참석한 금융위원회 상임위원은 축사를 통해 “정부는 핀테크 기업이 금융혁신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와 일자리 창출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다는 판단해 핀테크 활성화를 혁신성장 8대 선도사업으로 선정하고, 지난 3월 핀테크 혁신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며 “금융위원회는 향후 금융회사, 핀테크 기업이 참여하는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상시적으로 소통하고 현장 의견을 적극 수렴하는 등 정책적 지원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7개 금융사의 대표 핀테크 기업들은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참석자들에게 최신 기술 및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우리은행에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적용한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 시스템에 AI모델을 탑재한 선도적인 사례로 업계 관심을 이끌었다. 은행의 채널별 여신상품에 맞는 알고리즘과 모델을 적용하여 데이터 기반의 AI비즈니스 의사결정을 제공한 성과를 공유했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상품개발 및 리스크 관리 등 협력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전략에 필요한 빅데이터, 인공지능 업무들을 협업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김종영 기자출처 :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2

2018 미래금융포럼,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블록체인 금융의 미래전략 발표

최근 미래금융의 주제는 ‘블록체인 ‘’가상화폐’ ‘인공지능’ 등을 꼽을 수 있다. 금번 조선비즈에서 주최한 2018 미래금융포럼에서 스테판 토마스(Stefan Thomas) 리플(Ripple) 최고기술경영자(CTO)는 “블록체인 기술이 전 영역에 걸쳐 거래비용을 낮추고 업종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IBM 블록체인 사업부문 부사장도 “블록체인 기술은 성장의 기회”라고 강조하며 씨티은행, SC은행 등 글로벌 금융회사들이 탈중개화를 시행하고 있다고 기조연설을 했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부행장(미래금융그룹장)은 “블록체인은 블록체인 하나만으로 이뤄지지 않고 다른 기술과 합쳐져야 엄청난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며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등과 접목한 금융 혁명이 블록체인을 매개로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미래금융을 이끌어갈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들의 발표도 이어졌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인공지능(AI) 금융 전문 회사로, 인공지능 의사결정 뱅킹 솔루션을 대형 은행에 도입했고 한국정보화진흥원 AI협의회 및 미래금융연구센터의 공식파트너로 활동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강정석 대표는 “과거의 금융과 미래의 금융에서 변하지 않는 핵심 기능들이 있고 이를 인공지능 기술을 통해 효율화하고, 빅데이터를 가치있게 분석하며 또 블록체인과도 연계해 혁신 성장을 일으킬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핀테크 업체들은 부스 전시회를 열어 금융관계자 및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인공지능 모델을 통한 고객행동 패턴을 예측해 상품개발 및 전략에 활용하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의 솔루션이 은행 및 보험 임원진의 관심을 이끌었다. 금번 2018 미래금융 포럼은 금융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하고 이은호 AT커니 파트너의 ‘금융산업별 위기와 기회’에 대한 발표 및 김철기 신한은행 빅데이터센터장, 김열매 한화투자증권 수석연구위원, 정규식 교보생명 디지털신사업팀장, 최상웅 삼성카드 IT담당 상무가 토론을 벌이며 업계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강민욱 기자 (kmu@nextdaily.co.kr) 출처: 전자신문 http://www.nextdaily.co.kr/news/article.html?id=20180525800027

스탠다드차타드 홍콩과 에이젠글로벌 업무협력 추진, 인공지능 금융 예측 솔루션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은행은 유망 핀테크 기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며 상생 구조를 만들고 있다. 특히 홍콩 최대 핀테크 프로그램인 SuperCharger 2018 은 홍콩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이 직접 주관하며 홍콩의 핀테크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올해도 약 270개가 넘는 기업이 해당 프로그램에 지원했으며 최종 10개 기업만 선정하여 지원하기로 했다. 인공지능 금융분야에 한국의 인공지능 대표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선정됐다. 스탠다드 차타드 은행은 에이젠글로벌과 기밀유지 협약(NDA)를 맺었고, 앞으로 협력을 추진할 과제를 논의하기로 했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은행은 이같이 최상위권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핀테크 트렌드(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산관리, 사이버보안 등) 를 사업화하고,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23일 밝혔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의 코어뱅킹(은행의 경영지원 능력을 결정짓는 시스템)에 필요한 인공지능 플랫폼을 공급한 회사로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은행 시스템에 도입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홍콩에서는 에이젠글로벌이 소개한 ‘ACCM(Automated Credit Cycle Control Module)인공지능 신용 사이클 모듈’을 통한 금융의 AI 예측, 컨트롤 기능에 관심이 집중됐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금융회사에서 변하지 않는 기능들을 인공지능 모듈로 구현해내고 업무를 효율화하는 방안을 제시했다”며 “홍콩의 금융회사와 새로운 핀테크 기업들과 상생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핀테크 프로그램을 주관하는 수퍼차처(SuperCharger) 담당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모듈을 통해 금융회사 담당자들은 데이터 기반의 의사결정에 유용할 것”이라며 “홍콩의 은행 및 보험회사에 이를 적극적으로 소개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비즈트리뷴 http://biztribune.co.kr/news/view.php?no=57912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SuperCharger 2018 한국의 에이젠글로벌(AIZEN) 선정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주관의 홍콩 최대 핀테크 프로그램인 SuperCharger 2018 에 한국의 인공지능 대표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이 선정되었다. 전세계적으로 43개국, 277개의 기업이 참여하여 최종 10개 기업만 선발되었으며 한국 기업으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Janos Barberis (SuperCharger 대표)는 선정된 기업의 서비스와 아이디어를 통해 홍콩의 스마트 뱅킹의 장점을 발전시키고 아시아 시장으로의 확장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스탠다드차타드(Standard Chartered) 은행과의 협업 및 맥킨지(McKenzie), 아마존(Amazon Web Services),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등과 파트너십 및 투자자와의 활발한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종 선정된 10개 핀테크 기업은 영국, 홍콩, 미국, 스위스 등 각국의 선진 핀테크 기술을 사업화하고 있는 유망 핀테크 기업들이다.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은행은 최상위권 핀테크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아시아에서 떠오르는 핀테크 트렌드(인공지능, 블록체인, 자산관리, 사이버보안 등) 를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은행에 업계 최초로 인공지능 예측플랫폼을 공급했으며, 특히 리테일 뱅킹 분야에 있어 정확한 예측모듈과 ACCM(Automated Credit Cycle Control Module)을 통한 금융의 자율주행 기술을 전달하여 큰 관심을 모았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홍콩의 대형은행과 협업을 통해 고객이탈, 상품추천, 연체관리 등 다양한 영역에서 인공지능 예측모듈을 도입하는 것을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SuperCharger 관계자는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예측 솔루션은 현재 홍콩의 금융권에서 가장 큰 관심 사항이다”라며 “홍콩에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실질적으로 금융권과의 파트너십을 구축하는 데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경희 기자 (hkh@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CIO BIZ http://www.ciobiz.co.kr/news/article.html?id=20180521120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