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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창업대상-대한상의 회장상] 에이젠글로벌

에이젠글로벌은 금융과 정보기술(IT) 출신들이 모여 2016년 2월 창업한 핀테크 기업이다. 에이젠글로벌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딥러닝 기술을 활용해 예측모형을 구축할 수 있는 솔루션 ‘ABACUS’를 서비스한다. AI를 모르는 담당자라도 자동화 기술을 통해 모형 구성과 비교 검증 등 모든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이 기술을 토대로 은행에서 여신 상품 개발과 심사, 승인, 실행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도 만든다. 에이젠글로벌은 우리은행의 유망 핀테크기업 발굴·육성 플랫폼인 ‘위비핀테크랩’ 1기로 참여해 우리은행의 직접 투자를 받았다. 국내외 보험 회사와 AI기반 모형개발 검증을 논의중이다. 금융위원회의 지정대리인에도 선정됐다. 국내 금융사에서 쌓은 실적을 토대로 일본 RK 기업의 중고물품 가격 예측 모형 개발과 베트남 TP은행의 AI 신용평가 모형 개발·컨설팅을 맡는 등 수출에서도 성과를 달성했다. 스탠다드차타드 은행은 최근 정부 주관 행사에서 한국의 대표적인 핀테크 기업으로 토스와 더불어 에이젠글로벌을 꼽았다. 이 회사의 관계자는 “금융의 핵심기능을 AI로 수행하는 금융산업의 부품 소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임진혁기자 liberal@sedaily.com 출처: 서울경제 https://www.sedaily.com/NewsView/1VKH9DJI7B

에이젠글로벌, `플러그앤플레이` 싱가포르에서 AI금융 선도

실리콘밸리의 최대 혁신센터 `Plug and Play`(플러그앤플레이)`의 APAC 서밋(Summit)이 지난 5월29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플러그앤플레이의 아시아 본사가 있는 싱가포르에서 열린 금번 서밋에는 동남아시아 주요 은행, 보험사 관계자 및 투자자를 포함한 약 800명 이상이 참여한 가운데 혁신적인 모델을 발표했다. 한국의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지난 2월 플러그앤플레이가 선정한 우수기업 12곳중 하나로 선정됐다. 실리콘밸리의 `Plug and Play`(플러그앤플레이)`는 구글, 페이팔, 로지텍 등 세계적인 기업에 투자하며 벤처를 양성하는 유명 테크 센터이다. 플러그앤플레이 싱가포르 측은 한국의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 B2B모델에서 금융데이터의 융합과 업무 적용에 대한 확장성을 높이 평가했다.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ABACUS)는 금융 빅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모델링(Massive Multi Modeling)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으며, 이같은 다양한 모델을 결합하여 금융의 의사결정에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솔루션의 주요 기능들을 REST API로 구성되어 있어 금융 시스템에 쉽게 결합이 가능하다. 금융데이터 분포의 변화에 대한 실시간 처리(Adaptive Population Tracking) 기술을 통하여 예측 모형을 모델링하고 배포(Deploy)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 분포의 잦은 변화에 대처하고 이종간의 데이터를 융합할 수 있다. `플러그앤플레이`측은 에이젠글로벌의 경쟁력이 금융상품 설계, 심사평가, 마케팅, 콜렉션 등 미래 금융의 핵심 모델에 혁신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글로벌 투자분석 기관 피치북에서 한국의 에이젠글로벌과 비슷한 인공지능 B2B 솔루션 기업으로 미국의 데이터로봇(DataRobot)을 소개하고 있다. 데이터로봇은 이미 기업 가치 약 7천억원의 기업으로 성장해 인공지능 모델링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시아시장에도 진출중이다. 에이젠글로벌의 강정석 대표는 “인공지능 금융시장에서 한국이 뒤쳐지지 않기 위해, 아시아 시장에서도 선도적으로 선점하기 위해 B2B모델을 확산하고 있다.”며 “한국의 AI솔루션의 경쟁력을 계속해서 인정받을 수 있도록 금융모델 사례를 발전시키겠다”고 전했다. 에이젠글로벌은 홍콩 핀테크 위크 1위, 홍콩SC은행의 TOP10 핀테크, 가트너(Gartner) AI 벤더로 선정되는 등 이미 아시아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다. 또한 국내에서는 우리은행에 업계 최초로 AI연체예측시스템을 도입했고, 금융위원회의 지정대리인 선정, IBK기업은행 드림랩 선정 및 기업여신 모델 협업 논의, 국내외 보험사의 솔루션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플러그앤플레이측은 “APAC 서밋을 통해 에이젠글로벌의 솔루션을 아시아의 은행 및 보험사에 소개하고 투자도 활발하게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TV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1906070341&t=NN

에이젠글로벌, 코리아핀테크위크 ‘AI금융’ 체험관 운영

한국의 대표 인공지능 금융 전문 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제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에서 체험관을 운영하여 인공지능 금융 AI Chip(인공지능 칩) –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주최하는 ‘제 1회 코리아 핀테크 위크 2019’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며, 핀테크 기업 및 금융기관이 참가해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행사에서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의 모빌리티’를 표현하는 드론 체험행사 및 금융 AI Chip(인공지능 칩)역할을 수행하는 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선보이며, 4차 산업혁명의 모습과 미래 금융의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에이젠글로벌은 국내뿐 아니라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1위 수상, 실리콘밸리 플러그앤플레이 선정, 일본 최대 핀테크랩에 입주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도 인지도를 쌓은 금융 혁신 기업이다. 특히 AI금융 특화 기술을 바탕으로 이종 산업간 데이터를 융합하여 ‘신용 정보’로 전환하는 금융솔루션을 통해 금융의 의사결정을 수행하는 점에서 글로벌 IT기관 가트너(Gartner)의 벤더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국내 은행 및 보험사와 ‘AI연체예측플랫폼’, ‘고객이탈모델’, ‘FDS예측모델’ 등의 협업을 통해 실질적인 인공지능 금융 도입 사례를 구축하고 있다. 금융위원회가 선정한 ‘지정대리인’에 선정되어 우리은행의 ‘AI 심사’를 위탁 수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솔루션은 금융기관의 내부 빅데이터의 연계 및 학습, 데이터 분석 및 모델링, 머신러닝의 자동화 및 시각화의 각 기능면에서 아시아 최고 수준으로 인정받고 있다. 서울대학교 빅데이터 연구원과 미국IBM출신 카이스트 교수진의 지속적인 R&D 협업 및 국내외 금융회사 출신의 매니지먼트 팀이 ‘디지털 전략’에 필요한 금융 노하우를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하기 때문이다. 금융위원회는 금번 코리아 핀테크 위크에서 핀테크 기업과 국내외 투자자들의 네트워크 장을 마련하여, 핀테크 기업의 성장(scale-up)을 위한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에이젠글로벌은 기업IR 행사에도 참여해 한국성장금융을 위한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 에이젠글로벌은 최근 키움뱅크의 컨소시엄에 참여하였으며 우리은행, 기업은행, 홍콩SC은행, 영국RBS 등 국내 및 해외 금융기관과 혁신적인 금융서비스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코리아핀테크위크 에이젠글로벌의 체험관에서 금융회사의 핵심 의사결정에 두뇌역할을 하는 ‘아바커스’를 살펴볼 수 있다. 코리아 핀테크 위크는 오는 23일부터 25일 3일간 진행되며 ‘핀테크와 4차산업혁명’, ‘어린이 금융교육’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영 기자 (young@etnews.com) 출처: 전자신문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030&aid=0002813375&sid1=001

에이젠글로벌, 키움뱅크에 AI 금융서비스 제공

키움뱅크(가칭)가 ICT를 중심으로 금융, 유통 등 30여개 주주사가 보유한 사업역량을 기반으로 혁신‧포용‧안정성을 겸비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은행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키움뱅크는 핀테크, ICT 기업 등 각 분야를 선도하는 업체를 합류시켜 시너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인터넷전문은행을 ‘뉴 디지털 뱅크’로 명명하고 ICT와 금융을 결합한 플랫폼으로 진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빅데이터 역량을 바탕으로 정교한 신용평가 및 분석 모델 등을 활용해 금융소외계층 및 소상공인의 동반 성장을 도모한다. 핀테크 기업의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 개발이 성공적으로 상용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금융 전문 AI 솔루션 기반으로 금융의 구조적 혁신 모델을 추구하는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키움뱅크 컨소시엄에 참여해 핀테크 – AI 금융서비스 등의 혁신 금융서비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컨소시엄 구성은 KEB하나은행, 다우키움그룹, SK텔레콤과 함께 유통(11번가, 세븐일레븐, 롯데멤버스), ICT(메가존클라우드, 아프리카TV, 데모데이, 에프앤가이드, 한국정보통신), 핀테크(에이젠글로벌, 피노텍, 원투씨엠, 투게더앱스), 생활 밀착형 서비스(하나투어, 바디프렌드, SCI평가정보, 바로고, 현대비에스앤씨) 등 28개 기업이 참여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주주사가 확보하고 있는 데이터 기반의 새로운 금융서비스를 계획한 키움뱅크에서 AI 금융서비스를 통해 혁신적이면서도 포용적인 플랫폼을 준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핀테크 기술은 개인화된 금융 생활에 필요하며, 기존 은행을 넘어서는 혁신적인 디지털 뱅킹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은행의 본질적 업무수행) 선정,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홍콩 핀테크 위크(HK Fintech Week) 1위, 가트너(Gartner) AI 벤더 등재, 홍콩SC은행 Top10 핀테크 기업 선정, 일본 최대핀테크 피노랩(Finolab) 및 실리콘밸리 최대 혁신센터 플러그앤플레이(Plug&Play) 선발되며 국내 및 해외에서 꾸준히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에이젠글로벌이 제공하고 있는 인공지능 금융 솔루션 아바커스(ABACUS)는 은행, 보험, 통신, 유통 등의 데이터를 융합하여 수천개의 예측모델을 관리하고, 금융의 의사결정을 제공할 수 있어 ‘뉴 디지털뱅크’의 디지털 혁신을 실질적으로 가능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융 솔루션 ‘아바커스’는 비(非)금융 정보를 토대로 크로스 모델을 생성해 ‘금융 정보’로 변환한다. 예컨대 고객의 통신, 유통 정보를 통해 고객이 필요한 여신 예측, 신용평가, 금융 마케팅 의사결정이 가능하다. 현재 대형은행에 도입되어 고객의 행동 패턴을 통한 연체 예측, 조기상환 예측 및 금리 설정, 중금리 상품 등의 의사결정 전략에 활용되고 있다. 한편, 에이젠글로벌은 금융파트너 외에도 SK텔레콤, 삼성SDS, KPMG,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 카이스트 등 컨설팅과 R&D 분야 우수 파트너사와 함께 업계를 리드하고 있다. 출처: 조선비즈 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4/05/2019040501884.html

미국의 데이터로봇과 한국의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B2B시장 ‘선도’

[아시아타임즈=한미래 기자] 머신러닝 자동화 플랫폼을 제공하는 미국의 데이터로봇(DataRobot)은 2012년에 설립되어 급속도로 성장, 불과 약6년만에 기업가치 약 7000억원으로 누적 투자금 2500억원 이상의 투자유치에 성공했다. 특히 글로벌 투자분석기업 피치북(Pitchbook)에 따르면 2014년 8월 데이터로봇의 매출은 미미하였으나, 기업가치 약 800억원으로 평가받아 약 300억원을 조달하였다. 2년뒤 데이터로봇은 1,350억원의 기업가치로 평가받아 추가로 360억원 투자유치에 성공하였다. 데이터로봇의 성장 비결은 미국의 B2B 시장가치 평가의 선진화를 토대로 현재의 기업 가치 토대를 마련했던 것이다. 피치북(Pitchbook)에서는 데이터로봇을 한국의 에이젠글로벌(AIZEN)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 및 유사 기업으로 소개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이 제공하고 있는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은 은행, 통신사, e커머스, 보험사 등의 다른 산업간의 데이터를 융합하여 수 천개의 예측모델을 관리하고, 자동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기능을 높이 평가받았다. 맥킨지에서는 기업의 인공지능 적용은 S-Curve 패턴을 따라 천천히 도입되는 것처럼 보이지만 일정 시점을 지나면 급속도로 확산될 것으로 보고 있고 있으며, 글로벌 투자가들도 이러한 B2B 시장에 긴 안목을 갖고 투자를 하여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을 만들어 내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향후 급속하게 성장할 AI기술 분야의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의 선점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2018년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은행의 본질적 업무 수행) 선정 ▲ 홍콩 핀테크 위크 솔루션 데모 1위 수상 ▲가트너 인공지능 쿨벤더 등재 ▲홍콩SC은행 Top10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며 국내 및 해외에서 인정받았다. 인공지능 금융솔루션은 금융의 비즈니스 특성을 반영하여 ‘금융’ 특화된 AI의사결정 모델로 글로벌 디지털 금융을 고도화한다는 전략이다. 또한 구글, 페이팔 등 세계적인 기업에 초기 투자한 미국 실리콘밸리 최대 혁신센터 ‘Plug and Play Tech Center'(플러그앤플레이)’에 선정되어 싱가포르 진출 및 베트남 은행과 계약을 체결하고 일본시장에서 ISID(덴쯔국제정보서비스)와 협업하고 있다. 이같은 금융 혁신에 발맞춰 에이젠글로벌은 데이터로봇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하며 동시에 인터넷뱅크의 효율화, 직접 금융 계열사로의 진출 등 혁신 금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자산운용사 인수, 키움뱅크 컨소시엄 진출 등 금융 영역의 강점을 견고히 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대표는 10년전 미국의 무선충전 벤처에 초기 투자해 미국의 최대 반도체 회사인 퀄컴에 매각을 경험하는 과정을 겪었다. 강정석 대표는 “당시 실리콘밸리에서는 B2B시장의 과감한 투자와 혁신을 볼 수 있었다”며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성공적 모델이 나와 인공지능 신산업의 육성에 기여하고 싶다”고 밝혔다. 플러그앤플레이 싱가포르 측은 “기술력과 투자 가치가 높은 200여개의 후보 기업을 리뷰하고 핀테크 분야 우수 기업 12개를 최종 선정했으며 에이젠글로벌(AIZEN)이 금융 디지털 혁신에 핵심 반도체 역할을 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출처 : 아시아타임즈 http://www.asiatime.co.kr/news/articleView.html?idxno=236633

에이젠글로벌, 미국 실리콘밸리 ‘플러그앤플레이’가 뽑은 금융혁신

한국의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이 미국 최대 혁신센터 ‘Plug and Play Tech Center'(이하 플러그앤플레이)’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실리콘밸리의 플러그앤플레이는 구글, 페이팔, 로지텍 등 세계적인 기업에 초기 투자한 인큐베이터로 유명하다. 플러그앤플레이 싱가포르는 기술력과 투자 가치가 높은 200여개의 후보 기업을 리뷰하고 핀테크 분야 우수 기업 12개를 최종 선정했다. 한국의 에이젠글로벌(AIZEN)을 포함해 Lenddo(싱가포르), Contiamo(독일), Instarem(싱가포르), Solus (영국) 등 뛰어난 기술과 사업모델을 보유한 기업이 선정됐다. 에이젠글로벌은 다이나믹한 인공지능 금융 모델이 생성되는 플랫폼을 통해 데이터 경제의 에코시스템을 만들어 새로운 ‘디지털 뱅킹’ 모델이 가능함을 제시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지난해 홍콩 핀테크 위크 1위, 홍콩SC은행의 TOP10 핀테크 기업, 가트너(Gartner) AI·핀테크 분야 벤더로 선정되는 등 이미 아시아 시장에서 인지도가 높다. 또한 한국에서는 우리은행의 여신상품에 업계 최초로 AI의사결정 모델을 도입했고, 우리은행 및 해외투자를 포함 약 25억원의 투자에 성공했다. 에이젠글로벌의 AI솔루션 ‘아바커스(ABACUS)’는 수천개의 금융 모델을 동시에 운영하고 이를 컨트롤하는 관제 시스템 기능이 있어 앞으로 ‘데이터 금융 혁신’에 필요한 핵심 반도체(Chip)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 즉 그동안 기업들이 모은 데이터를 ‘어떻게 금융의 신용 데이터로 변환할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AI솔루션을 통해 창출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통해 소매금융과 자본시장을 연결하여 금융의 근본적 혁신을 통한 ‘디지털 뱅킹’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 플러그앤플레이는 금번 선정된 기업에 약 3개월에 거쳐 투자자, 파트너사, 플랫폼 기업과의 연결 등을 통해 혁신적 성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시아 시장의 글로벌한 기업과의 융합과 해외 투자를 연결하는 역할을 담당하여 선정된 기업들이 아시아 시장에서 활발히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강정석 대표는 “AI솔루션 아바커스는 금융과 비금융이 융합 가능하게하는 크로스 모델을 만들어내며 금융의 의사결정을 창출하는 핵심 기술이다”라며 “데이터 경제활성화에 필요한 데이터를 AI를 통해 가공해 결국 디지털 뱅킹을 이룰 수 있으며 아시아 시장에서도 혁신 모델로 가치가 높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김은희 기자 (keh@etnews.com) 출처: 전자신문인터넷 http://www.etnews.com/20190228000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