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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은, 에이젠글로벌(AIZEN)과 자카르타서 KDB넥스트라운드 IR진행

KDB산업은행은 지난 18일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KDB NextRound'(산업은행 넥스트라운드)의 글로벌 스페셜 라운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 정보통신부 장관, 투자청장, 금융감독청(OJK) 부위원장, 공기업부 장관 등 정부의 산업 및 금융 관련 핵심 관계자들과 국내 및 현지 VC 등 벤처생태계 관계자 등이 대거 참석해 대한민국 대표 시장형 벤처투자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한 ‘KDB NextRound’와 이를 통한 양국 혁신벤처생태계의 상호 교류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특히 금융의 핵심 프로세스에 적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엔진으로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에이젠글로벌(AIZEN)과 현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아기상어 콘텐츠를 기반으로 교육 플랫폼 사업 중인 스마트스터디에 관심이 뜨거웠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엔진 ‘아바커스’를 통해 금융 및 비금융 데이터를 융합하여 신용의사결정을 지원하고, ‘Banking-as-a-Service'(서비스형 뱅킹) 제공 모델을 공개했다. 또한 이미 인도네시아 현지 파트너와 진행하고 있는 AI금융서비스 모델을 소개해 현지에 AI금융혁신 사례를 공유했다. 인공지능 기술력을 넘어 디지털 뱅킹의 새로운 모델을 통해 아시아에 진출하고 있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업은행은 동 스페셜라운드에 참여한 POSCO, 롯데, 선보엔젤파트너스 등 대기업·중견기업 CVC(Corporate Venture Capital)와 국내외 벤처캐피탈 관계자들과 함께 인도네시아의 대표 유니콘기업인 GoJek(고젝), Tokopedia(토코피디아) 등을 방문하고 국내 유니콘 육성을 위한 효율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는 기회도 가졌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전세계적으로 머신러닝 자동화 시장은 미국의 제품에 의존하는 가운데, 국내 자체적으로 개발한 경쟁력 높은 에이젠글로벌의 머신러닝자동화(AutoML) 및AI금융서비스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은 자리였다”며 “산업은행의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벤처들의 성장을 이끌어주셔서, 이를 계기로 사업협력 및 투자 등 다방면으로 해외 진출을 이루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팀기자 onnews@dt.co.kr 출처: 디지털타임즈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9092002109923005008

카드 ‘딥러닝FDS’구축, ‘에이젠글로벌’ AI솔루션 ‘아바커스’ 적용

비대면, 온라인 금융거래가 급증하면서 카드거래 부정사용에 대한 지능화, 대형화, 신규사고 패턴의 지속적 등장이 잇따르고 있다. 이에 대비해 카드사에서는 머신러닝 기반 FDS운영을 통해 탐지율을 높이면서도 새로운 사고 패턴에 대한 재학습을 통해 최적의 성능을 유지하는 데에 노력하고있다. 특히 AI기반의 딥러닝 모델은 대량의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해 새로운 사기 위협을 예측하고 적발률을 높일 수 있다. 우리카드는 ‘딥러닝 기반 FDS 구축’ 사업을 통해 정교하고 다양한 부정사용 징후를 탐지하고, 상시 자동 학습 후 재반영이 가능한 플랫폼 기반의 부정방지 시스템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금번 FDS 딥러닝의 핵심 요소는 딥러닝 솔루션 기반의 정확도 높은 모형 개발과 세그먼트별(Segment) 대량의 데이터 처리 및 AI모델 병렬 개발을 통한 시각화 및 실시간 업무 적용이다. 이 같은 핵심부문을 인공지능 분야의 대표적인 금융혁신 핀테크 기업 ‘에이젠글로벌’이 맡게 됐다. 에이젠글로벌(AIZEN)의 인공지능 솔루션 아바커스(ABACUS)는 고성능 딥러닝 모형을 신속하고 간편하게 생성하며 모형의 결과를 분석하고 관리하는 ‘통합 관제’형 인공지능 금융 플랫폼이다. 따라서 대량의 입력 데이터 처리, 샘플링 적용, 입력 변수 변환, 모형 개발까지의 전과정을 자동화된 머신러닝(AutoML)으로 수행한다. 또한 기존의 일반 인공지능이 해결하지 못했던, 거래 건별 위험가능성 높은 변수 제공 밀 사유 코드를 제시하여 고도화된 업무 인사이트까지 제공한다. 일반적인 고객 거래 패턴과 이상거래에 대한 분석을 위한 자유로운 변수 추가 및 모델링으로 FDS 업무 담당자의 에로 사항을 해소할 계획이다. 또한 아바커스는 업무별 확장성이 높아 복잡한 카드 거래 및 소비패턴을 분석하는 방대한 스케일의 AI 모델(Massive-Multi AI Model)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AI솔루션 기반으로 유연한 변수 추가 및 새로운 패턴의 자동화된 재학습과 AI스코어 기반의 빠르고 정확한 판단력을 우리카드에 도입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카드, 은행, 통신, 쇼핑 등 금융과 비금융 데이터의 결합을 통한 모형을 멀티 수행할 수 있도록 하는 미래 지향적 모델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에이젠글로벌의 AI솔루션은 데이터 경제 산업에서 금융지주간의 데이터 결합과 머신러닝을 통한 AI모델의 관리, 디지털 전략을 수행하는 데에 필요한 금융 특화 솔루션으로 아시아의 ‘미래 금융’으로 각광받고 있다. 금융회사의 실시간 데이터 처리 및 모델 개발은 머신러닝 기술과 컴퓨팅 파워, 그리고 금융의 도메인 지식이 결합되어야 금융 업무의 즉각적 대응과 기회가 가능하다. 이를 가능하게 한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는 금번 FDS 사업의 실시간 모델 개발과 적용을 통해 정확도 높은 국내거래, 해외거래, eFDS(홈페이지, 접속 등)의 딥러닝 구축을 수행한다.’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793291

[톡톡 이상품] 에이젠글로벌 / AI금융 솔루션 `아바커스`

초연결사회에서 데이터 결합은 금융·통신·유통·의료 등 이종 산업을 융합하는 매개로서 신산업 성장을 위한 핵심 요소라고 보고 있다. 한국의 대표 인공지능(AI) 금융 전문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이종 간 데이터를 융합해 금융 의사결정을 제시하는 아바커스(ABACUS) 솔루션으로 아시아 금융회사에서 주목받고 있다. 아바커스는 금융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수천 개 모델을 동시에 처리 가능한 AI 모델링(AI Massive Multi-modeling) 솔루션으로, 금융 의사결정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금융의 구조적 혁신을 이끌고 있다. 데이터 수집과 전처리부터 변수·알고리즘 선정, 모델 비교와 업데이트까지 복잡한 머신러닝 모델링 과정을 모두 마우스 클릭으로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AI 머신러닝 자동화(AutoML) 시장의 선도적인 솔루션을 통해 상품 설계, 신용평가, 이상금융거래탐지(FDS) 등 은행·보험사·카드사의 핵심 밸류체인에 걸쳐 적용을 논의하고 있다. 또 AI 금융 특화 기술을 바탕으로 이종 간 데이터를 결합해 금융에서 활용 가능한 `신용` 정보로 변환한다는 점에서 데이터 경제에 필요한 핵심 `반도체 칩` 역할로 평가받고 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이미 국내 은행에 AI 솔루션을 안정적으로 도입해 디지털 전략에 활용하고 있다”며 “한국이 데이터와 금융AI 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금융혁신 사례를 계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16년 설립된 에이젠글로벌은 홍콩 핀테크위크 1위, 가트너 AI 핀테크 부문 등재,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 선정 등 금융AI 부문에서 독보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우리은행은 에이젠글로벌과 협업해 고객의 충성도와 연체 가능성을 예측하고 이에 기반해 대출한도·금리를 산출하는 `AI연체예측플랫폼`을 2017년 국내 최초로 도입해 활용하고 있다. 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8945724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설명력(XAI)’ 금융특화 모델 제시

금융권에서 인공지능 모델을 다양한 분야에 적용하고 있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도출한 결과에 대한 관련 근거와 설명이 어려워 실제 업무에 사용하기 힘든 점이 있었다. 한국의 대표 인공지능 금융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금융데이터에 특화된 모델을 생성하고 이를 설명할 수 있는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에 꾸준한 연구와 개발을 통해 이를 완성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은행, 보험의 업무 분야에 특화된 기계학습 모델을 검증하고 대형은행 시스템에 도입하는 등 국내외 인공지능 금융을 선도했다. 또한 이번 설명력 모델의 완성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였다. 인공지능 모델의 성능이 뛰어나더라도 개별 고객 및 건별 설명이 어려워 심사, 금융 이상거래 탐지 등에 활용하기 어려웠으나, 이번 에이젠글로벌의 ‘설명력’ 모델을 통해 각각의 사유 원인을 분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전통적인 금융 모델의 설명 방식과 인공지능 모델의 결합을 통해 ‘금융 특화’된 설명력으로 ‘판단 사유’를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솔루션 ‘아바커스(ABACUS’에 설명력 기능을 탑재해 금융회사에서의 활용을 높였다. 에이젠글로벌은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과 카이스트 교수진과 꾸준히 R&D에 투자했으며, 머신러닝 모델에 대한 설명 방법을 직관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개발을 추진했다. 인공지능 금융 의사결정의 결과를 시각화함으로써 업무 담당자가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게 검증을 마쳤다. 또한 서울대학교 빅데이터연구원과 ‘캡스톤 프로젝트’ 협약 및 카이스트와 ‘KAIST EE Co-op’ 프로그램을 통해 매년 심도 높은 주제의 인공지능 산학협력을 이끌고 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이사는 “인공지능 금융모델에 대한 설명력을 고도화하고 업무담당자와 고객의 신뢰를 높이는 AI모듈이 될 것이다” 며 “기존의 전통적 모델과 AI모델의 융합을 통한 비즈니스 효율을 높인 사례”라고 밝혔다. 에이젠글로벌은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솔루션 1위, 가트너 AI Fintech(인공지능 핀테크)부문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서 ‘AI금융 한류’를 이끌고 있다. 또한 국내에서 ▲금융위원회 지정대리인(은행의 본질적 업무 수행) 선정 ▲우리은행 ‘AI연체예측플랫폼’ 도입 ▲ 과기정통부 장관상 수상 ▲IBK기업은행 핀테크 기업으로 선정되며 금융 AI모델을 적용하고 있다. 특히 금번 금융특화 설명력 모델을 통해 은행 및 보험사, 신용평가사의 협업을 이끌고 고도화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를 제시하고 있다. 출처: 한국경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0803527?sid=001

에이젠글로벌, 아시아 시장 ‘AI금융 한류’ 이끄는 인공지능 솔루션

[머니투데이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소프트뱅크 손정의 회장은 인공지능(AI) 분야의 육성이 국가 경쟁력의 가치임을 전했다.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촉망받는 기술로 금융분야에서 활용의 가치가 높은 모델로 손꼽힌다. 특히 금융데이터 기반으로 금융의 구조적 혁신을 이끌 수 있는 신용평가, 상품설계, 연체예측, 디지털 전략 등에 융합하는 AI금융 모델이 주목을 이끌고 있다. 한국의 대표적인 인공지능 금융회사 에이젠글로벌(AIZEN Global)은 실리콘밸리의 최대 혁신센터 ‘Plug and Play'(플러그앤플레이)’ 싱가포르가 선정한 우수기업 12곳 중 유일한 한국 기업으로 선정됐다. 또한 홍콩 핀테크 위크에서 솔루션 1위를 차지, 가트너 AI Fintech(인공지능 핀테크)부문 등재 등 아시아 시장에서 ‘AI금융 한류’를 이끌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은 지난 9일 홍콩의 ‘RISE 2019’(홍콩 최대 테크 컨퍼런스로 구글, IBM 등 세계적 IT기업이 참여하는 글로벌 행사)에서 홍콩의 금융회사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이끌었다. 이종간의 데이터를 융합하여 금융의 의사결정을 제시한 AI금융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공개한 에이젠글로벌의 부스에 줄지어 상담이 이어졌다. 홍콩의 가상은행(Virtual Bank) 설립을 허가하는 등 금융 선진화를 이끄는 상황에서 아바커스의 AI금융 모델이 더욱 관심을 이끌었다.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ABACUS)는 금융 빅데이터를 동시에 처리하는 AI모델링(AI Massive Multi Modeling)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다년간 서울대 빅데이터연구원 및 카이스트와 공동 연구를 진행하여 금융전문지식과 AI(인공지능)기술 모두를 갖췄다. 인공지능의 AutoML(머신러닝 자동화)시장의 선도적인 솔루션을 아시아 시장에 소개하며, AI모델 기반으로 신용평가, 상품 설계, 디지털 마케팅 등의 사례를 공유했다. 이것은 흔히 고객접점(Front-end)의 챗봇, 로보어드바이저 등의 AI금융이 아닌, 금융의 비용구조를 개선하고 금융의 핵심 기능을 개선하는 금융B2B 가치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에이젠글로벌은 또한 국내에서 우리은행에 업계 최초로 AI연체예측시스템을 도입했고, 금융위원회의 지정대리인(은행의 핵심 업무위탁 기업)에 선정됐다. IBK기업은행 드림랩 선정 및 기업여신 모델 협업 관련 논의를 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 적용에 대한 보험사의 관심이 높아져 설계사 매칭, 추가상품 판매예측, 고객 유지율 등의 다양한 분야의 보험 업무에 아바커스 솔루션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이같은 국내 및 아시아 시장에 AI금융 선도적 모델을 제시해 최근 ‘대한상공회 회장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 인공지능과 금융 노하우가 결합한 솔루션을 통해 클릭만으로 금융의 업무에 필요한 모델을 만들어낼 수 있다”며 “아바커스 솔루션은 데이터 경제 활성화에 핵심 반도체칩 역할을 하는 확장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기&창업팀 허남이 기자 출처: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250032?sid=001

Korean company AIZEN redesigning Digital Banking with AI ‘Application …

The Banking industry globally is realizing the importance of incorpor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in the business process. Korean FinTech startup AIZEN is leading in providing AI-technology combined with expert financial knowledge to improve the banking industry business. AIZEN’s core AI engine ABACUS, provides business-focused AI applications across key value chains in Finance. Helping Financial Institutions make wiser decisions ABACUS automates key decision-making process with AI predictive models flexibly reflecting the credit life cycle. ABACUS platform helps retail banking and insurance by automating key systems. AIZEN’s AI platform’s specialty is that it can automate big data analysis and predict key financial patterns. This enables financial institutions that use big data analytics to understand key changes in the business environment. ABACUS is basically an automated AI/ML decision-making platform that specializes in core value chains product development, marketing, risk management, etc. useful for Banking and Insurance. It combines and converts data into finance-oriented ‘credit’ data. Financial institutions and banks can dynamically build, monitor, update and deploy thousands of predictive models using a single platform. This helps them decrease high-risk rates and increase the target clientele. AIZEN also connects Retail Banking and Capital Market for new AI fixed income asset class for global institutional investors (e.g. pension fund, sovereign wealth fund, etc). Also applied for Internet Bank consortium in Korea with major telecom and e-commerce platform to build a massive scale of predictive models using multiple sources of data. Strong team, high-profile clients & world-class service The core team of AIZEN consists of world-class AI experts who are constantly looking at the advancement in AI technologies at Seoul National University. The startup also has a joint research team at KAIST (Korea Advanced Institute of Science and Technology) who have done research on AI with IBM Watson. The startup that was founded in 2016 has received many accolades and has been funded by top tier banks and Venture Capitalists in Korea and an asset management company from Hong Kong. AIZEN has successfully implemented its AI system at Korea’s leading bank Woori Bank with $300 billion worth of assets. The firm is actively working with the Korean government to create better finance system using AI. AIZEN has already gained tractions in Hong Kong by winning the 1st Place at Hong Kong Fintech Week 2018, and selected as Top10 Fintech companies by Standard Chartered Bank Hong Kong and Supercharger Accelerator Program. AIZEN is rapidly expanding its presence as a global AI-Finance leader in South Korea, Japan, Singapore and the UK. AIZEN team will be presenting their service at RISE Tech Conference to be held from July 8 to 11 in Hongkong. The Conference is supported by the Korea Institute of Startups & Entrepreneurship Development(KISED). The “RISE Tech Conference” attracts many prominent leaders from global companies, major media outlets and influential investors. Source: https://koreatechdesk.com/korean-company-aizen-redesigning-digital-banking-with-ai-application-process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