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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금융 ‘에이젠글로벌’, 뱅킹서비스로 핀테크 혁신

최근 금융데이터 거래소, 데이터3법, 마이데이터 등으로 금융 혁신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1200억 규모로 조성한 핀테크혁신펀드를 통해 6개 기업에 직접 투자를 진행했다. 핀테크혁신펀드는 국내 대표 은행(KB국민은행, 하나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등)및 금융기관이 출자한 펀드로서 은행의 전략적 파트너십 및 핀테크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펀드다. AI금융을 선도하고 있는 에이젠글로벌(AIZEN)이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의 핀테크혁신펀드를 통한 직접 투자를 받았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특화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아바커스(ABACUS)기반으로 금융기관과 데이터플랫폼 회사를 연결하여 AI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AI분야에 확고한 사례를 확보한 기업으로 AI신용평가, 딥러닝 FDS, 보험 클레임속성 분류 등 기존 금융기관의 인공지능 디지털 전환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있다는 평가다. 또한 국내외 B2C플랫폼 기업과 금융기관간의 연계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 제공이 가능해 동남아시아 진출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현재 은행, 카드, 보험사 등 금융회사의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인공지능을 활용한 디지털 전환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이종 산업 간의 데이터 융합을 통해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판단력’을 공급하는 데에 혁신 가치가 있다. 데이터 경제 회사들에게 새로운 수익원 확보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를 제공, 금융기관들에게는 고객 확대를 가능하게 한다. 현재 베트남, 인도네시아의 플랫폼 기업 고객 기반 대상으로 리테일 뱅킹을 확대하고자 국내 금융기관과 협업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모델링 플랫폼 ‘아바커스(ABACUS)’는 데이터결합, 금융모델링, 금융서비스 API제공 등의 전체 과정이 몇번의 클릭만으로 가능하게한 솔루션이다. ▲홍콩핀테크위크 1위(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평가위원) ▲홍콩SC은행 TOP10 핀테크 ▲싱가포르 Plug&Play선정 ▲가트너 쿨벤더 등재 ▲베트남 최대 전자지갑 협업 등 아시아에서 ‘아바커스’ 기술 혁신성을 인정받았다. ‘아바커스’는 데이터3법 및 마이데이터 사업에 있어 금융의 핵심 의사결정 모듈을 통한 금융서비스를 고도화하여 ‘금융 디지털 혁신’에 중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오픈API, 클라우드를 통해 AI금융서비스를 데이터 플랫폼에 빠르게 공급하여 금융 디지털 고도화를 이끌어 낸다는 점에서 미래금융의 혁신이 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의 강정석 대표는 “데이터경제 플랫폼과 기존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이 모두 Win-Win-Win하는 구조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며 “우수한 AI뱅킹모델을 동남아시아에 수출하는 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60802109919029017

에이젠글로벌, 뱅크웨어글로벌과 해외 금융사업 전략적 진출

금융AI전문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은 지난 8일 금융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인 뱅크웨어글로벌(BwG)과 해외 금융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전략적 사업제휴(MOU)를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에서 뱅크웨어글로벌의 클라우드 뱅킹 플랫폼과 에이젠글로벌의 인공지능 서비스를 결합한 혁신적인 금융솔루션을 동남아시아 금융시장에 공급하기로 하였으며, 특히 에이젠글로벌의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분석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금융서비스 강화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뱅크웨어글로벌은 국내 유일의 코어금융 소프트웨어 기업으로서 ‘BX CBP’ 솔루션을 중국 알리바바의 인터넷 은행인 MYBank, 국내 1호 인터넷 은행인 케이뱅크, 필리핀 3위 은행인 BPI, 일본 라인파이낸셜의 라인 타이완 뱅크에 공급하여 동아시아 디지털뱅킹 시장의 강자로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지난 4월에는 Infosys, Oracle 등 글로벌 벤더들과 함께 Gartner Group의 코어뱅킹 솔루션 선정 가이드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에이젠글로벌은 자체 개발한 금융특화 머신러닝 자동화 솔루션 ‘아바커스(ABACUS)’를 우리은행, 현대카드, 우리카드에 도입하였고, 삼성금융이 뽑은 AI금융 및 홍콩SC은행 TOP10 핀테크, 싱가포르 플러그앤플레이 선정, 베트남 뱅킹서비스 진출 및 홍콩 핀테크위크에서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가 평가한 솔루션 1위를 차지하는 등 아시아 시장에서 인공지능 금융 혁신을 이끌고 있다. 양사는 해외금융시장의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해 ▲동남아시아 뱅킹서비스 모델 논의 ▲금융IT노하우 및 혁신 트렌드 공유 ▲인공지능, 클라우드, 오픈API 협력체계 구축 등의 방안을 구체적 논의할 예정이다. 이은중 뱅크웨어글로벌 사장은 “뱅크웨어글로벌의 핵심 솔루션 전문 노하우와 에이젠글로벌의 AI금융 혁신 노하우를 결합하여 한국의 발전된 금융서비스를 아시아에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홍콩, 싱가포르, 베트남에 인공지능을 통한 서비스형 뱅킹모델(Banking-as-a-Service)을 확장하고 있으며, 뱅크웨어글로벌과의 사업협력을 통해 혁신 트렌드를 동남아시아에 빠르게 공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출처: 한국경제TV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0870093?sid=101

에이젠글로벌, 과기정통부 ‘SW 고성장클럽 200’ 선정

인공지능 금융전문 벤처기업 에이젠글로벌(AIZEN)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추진하는 ‘2020년 SW고성장클럽 200’ 기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SW고성장클럽 200’은 소프트웨어 기업중 고성장이 기대되는 기업을 발굴해 기술개발, 해외진출, 예산지원, 전문가 자문을 통해 지속적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는 서면 및 발표 평가를 통해 성장가능성, 혁신 역량, 글로벌 지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본 사업 공고에 총 264개 기업이 지원하며 약 4.3: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보였고, 에이젠글로벌은 11개 ‘고성장 기업’ 선정 부문에 뽑혔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AI솔루션을 통해 은행의 AI연체예측플랫폼, AI여신심사, 카드사의 딥러닝 이상징후탐지 시스템, 보험사의 클레임 속성 분류 등의 금융 혁신을 이끌어 왔고 동남아시아에 서비스형 뱅킹(Banking-as-a-Service)을 통한 진출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SW고성장 클럽 200’에서 ‘고성장’ 기업 부문에 선정되며 금융 데이터의 AI적용 및 아시아 진출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의 소프트웨어 ‘아바커스’는 금융기관에서 실시간, 대용량으로 생성되는 데이터를 AI로 학습 및 분석하기 위한 아키텍처 설계, 데이터 구조, 대량의 모델관리 및 모델의 정확도, 설명가능한 인공지능(XAI)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술을 축적해 완성했다. 몇번의 클릭만으로 금융 데이터 분석 및 금융 모델을 만들어내고, 실제 업무에 REST API통해 쉽고 빠르게 적용했다는 점에서 금융권의 도입을 이끌어내고 있다. 홍콩 핀테크 위크 솔루션 1위, 가트너 쿨벤더 AI부문 등재, 한경 핀테크 대상 금융위원장상을 수상하며 ‘아바커스’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데이터 3법, 이종 산업간의 데이터 융합이 화두가 되는 가운데 에이젠글로벌의 ‘아바커스’는 통신, 쇼핑, 공공 데이터 등을 결합한 금융 모델을 만들어내어 ‘뱅킹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된 솔루션이다. 이것은 국내뿐 아니라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급성장하는 여신 산업에서 핵심 모듈로서 ‘인공지능을 통한 금융 특화 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전망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과기정통부가 지원하는 소프트웨어 기업에 선정되어 감사드리며, 한국의 AI금융솔루션이 아시아에 진출하여 기술을 통한 금융혁신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말했다. 과기정통부 송경희 소프트웨어정책관은 “동 사업을 통해 잠재력 있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이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첫 발을 내딛을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소프트웨어 기업이 정부 지원과 기업의 자체적인 노력을 통해 성장하고 소프트웨어, 산업 확대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출처: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48796

금융빅데이터(CreDB) 분석, 에이젠글로벌 ‘인공지능 신용 지도’ 완성

에이젠글로벌(AIZEN)은 2일 금융 빅데이터 개방시스템을 활용해 차주 정보를 통한 금융 데이터를 ‘지도화(Map)’해 금리제공의 정량적 분석 프레임을 완성했다고 밝혔다. ‘신용정보의 지도화(Credit to Map)’ 기술로 빈티지(Vintage) 차트 기반의 차주별 위험률 차이를 시각적으로 지도화하여 예측하는 모델이다. 업권별, 상품별 정교한 분석을 통해 데이터를 분석하였고 인공지능 기반의 신용평가 및 위험관리의 토대를 증명했다. 이를 통해 신용데이터 가치평가를 하고 합리적인 금리와 시장 타깃을 통해 금융서비스가 초 개인화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특히 여신 시장에서 정교하지 못한 분석 프레임을 조정하여 고객별 평가, 상품추천, 연체예측, 리스크 관리 등 여신 서비스의 ‘크레딧 사이클(Credit Cycle’)을 관리할 수 있다. 금융회사는 사전에 정교한 데이터분석 및 AI예측모듈을 통해 고객혜택, 서비스 고도화로 이어질 수 있는 것을 증명했다. 실제로 ‘신용정보의 지도화(Credit to Map)’ 결과, 동일 업권 및 동일 대출 상품 내에서 차주별로 4%P이상 위험율의 차이가 발생하는 결과를 확인했다. 또한 2차로 개방한 신용정보원 기업데이터의 경우, 개업사업자 및 법인사업자약 560만건의 20% 수준에 해당하는 약 110만개 차주에 대한 대출, 연체, 기술신용정보를 포함한 데이터연구를 진행했다. 지역, 업종, 등급 등 차주 속성별 대출규모와 평균 연체기간, 연체율 분석을 통해 기업의 빅데이터 분석을 완료했다. 에이젠글로벌측은 기업 데이터의 딥러닝에 필요한 통계적 분석 결과, 향후 에이젠글로벌의 오토 머신러닝 ‘아바커스’로 머신러닝/딥러닝 알고리즘 결합 및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를 통해 기업의 위험요인 진단의 발전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기업데이터의 금융 AI 서비스 개발의 근간이 될 수 있어 금번 분석의 가치가 크다. 금융 당국은 앞으로도 연내 ‘금융 3대 빅데이터 인프라’ 출범 등 핀테크, 디지털 금융 혁신과제를 통해 데이터가 금융 혁신을 주도할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데이터 산업육성 및 이종산업간 데이터 융합을 통한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 또한 에이젠글로벌의 금융AI솔루션 ‘아바커스’는 금융, 통신, 이커머스 등의 이종간의 데이터 융합을 통해 금융에서 활용 가능한 ‘신용’정보로 변환할 수 있다. ‘아바커스’의 모든 기능은 API로 구성되어 금융회사 및 이종산업에서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데이터 융?결합 및 신뢰성 있는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 도입에 앞장서고 있다. 금융 빅데이터 개방 및 오픈API를 통한 금융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공지능 금융서비스의 실현 가능성을 개척한 셈이다. 에이젠글로벌 강정석 대표는 “신용정보원의 CreDB를 통해 고객별 정교화된 AI금리 정량화를 입증할 수 있었으며, 개인신용 및 기업신용 데이터 기반의 인공지능 금융서비스로의 발전 토대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편, 신용정보원은 최근 금융 빅데이터 인프라 활용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열어 평가를 통해 핀테크 기업을 선정하였고 에이젠글로벌(AIZEN)은 ‘CreDB’ 분석1차, 2차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출처: 디지털타임즈 https://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0040202109919053007&ref=naver

삼성화재가 선택한 AI금융, ‘에이젠글로벌’ 삼성금융 오픈 콜래버레이션 최종 우승

지난해 9월부터 6개월간에 걸쳐 진행된, 삼성금융 4개사와 삼성벤처투자 주관의 ‘삼성금융 오픈 컬래버레이션(Open Collaboration)’ 행사에서 에이젠글로벌(AIZEN)이 최종 우승자로 확정됐다. 삼성화재, 삼성생명, 삼성카드, 삼성증권 등 삼성그룹의 4개금융사 공동주최로 시행된 금번행사에, 삼성화재에는 총 51개사가 도전장을 내어 1차 경쟁을 펼쳤고, 본선 진출한 2개사가 과제해결을 위한 검증 프로젝트를 3개월간 수행하여, 최종 평가를 통해 우승자를 가렸다. 에이젠글로벌은 인공지능 금융 솔루션을 통한 보험의 ‘장기보험 청구건의 속성분류’ 과제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특히 복잡한 장기보험 청구데이터의 AI(인공지능)분석을 통해 정확한 심사예측모형을 개발하여 보험금 청구 건에 대한 정확하고 신속한 지급을 위한 근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동시에 예측정확도 99%결과의 청구건 속성분석을 통한 효율적인 배당시스템으로의 연결을 제시하는 통합솔루션의 개발 가능성을 증명해 최종 우승자로 선정됐다. 에이젠글로벌은 ‘금융에 특화된’ 인공지능기반 솔루션인 ‘아바커스’를 통해 금융 의사결정을 자동화함으로써 업무프로세스 개선, 사업비 절감, 고객 서비스 향상 등의 금융 혁신을 주도해왔다. 이번 결과는 삼성금융 오픈 콜래버레이션을 통해 보험영역에서도 그 혁신의 계기를 증명한 셈이다. 특히, 3천 7백만 가입자의 실손보험 시대에 날로 늘어나는 장기보험 청구 건에 대한 신속하고도 정확한 보험금 처리는 점증하는 사업비로 고심하는 보험업계의 숙원 과제였다. 빠르고 정확한 판단으로 업무프로세스를 개선하고 보험금 누수를 줄임으로써, AI를 통한 실질적 이익을 마련할 수 있다는 평가다. 또한, 설명 가능한 인공지능(XAI)의 특장점을 적용해, 보험영역에서 인공지능기술을 실무업무에 쉽게 도입하여 적용할 수 있도록 풀어간 점도 향후 보험 전 부문에 신기술을 도입할 수 있는 근거를 확인한 중요한 시사점이 되었다. 삼성화재는 약 3개월간에 걸친 아바커스의 인공지능 심사모형개발과 적용과정을 통하여, AI솔루션이 향후 심사업무, 조사업무, 자동지급율 개선 등의 다방면에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했다. 최종 우승한 에이젠글로벌에는 우승 상금 3천만원이 지급되며, 향후 솔루션 도입과 사업모델을 협의, 투자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삼성 금융사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유망 업체를 발굴하여 디지털 경쟁력 제고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실제 삼성벤처투자는 핀테크 또는 인슈어테크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으며, 삼성생명과 삼성화재는 지난해 각각 500억 원, 400억 원 규모의 벤처투자 펀드를 조성해 전략적 협업을 모색하고 있다. 신창훈 에이젠글로벌 전무는 “장기보험 청구건의 AI심사모형은 적중율 90% 이상의 성공적 결과를도출하였고, 청구금액과 입력정보가 적은 데이터에 대해서도 정확히 예측했다는 점에 의미가 크다”며 “향후 자동지급심사 및 배당시스템까지 연결하면, 업무프로세스의 효율적 개선 및 사업비 절감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강정석 에이젠글로벌 대표는 “삼성화재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한국의 AI보험 혁신 사례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출처: 이투데이 https://www.etoday.co.kr/news/view/1866090

Unleashing the Power of Data (Fintech Start-up of the Year, South Kore…

“Fintech Start-up of the Year, South Korea” at The Asset Triple A Digital Awards 2020 Founded in 2016, South Korea’s AIZEN looks to harness the power of data to assist ineffective traditional firms to gain a better understanding of their clients and how to best present their services. In the complex and competitive world of financial services having speed and visibility is key to staying ahead of the competition. That’s the key message Jung Seok Kang, CEO of South Korean-based fintech AIZEN hopes to get across when he meets with potential clients around Asia. Creating AIZEN back in 2016 after several years at Citi, Kang saw firsthand how banks struggled to manage and capitalize on their internal datasets and saw that there needed to change. Using a complex modelling process Kang eventually established AIZEN’s ABACUS, a machine learning automation platform specialized in helping those in banking, payments, insurance and asset management. According to Kang, his ABACUS platform can do a number of actions such as guidance on loan underwriting and retail payment fraud detection; essentially helping businesses make informed decisions. “Artificial intelligence is one of the key technologies that can change the banking industry. This is a problem that many in the financial industry don’t realize. If you look internally within the big banks, the funding and lending processes are very complex,” shares Kang. Though determined in his desire to help incumbent financial institutions, Kang admits that he had to overcome several challenges in getting his message across to the right organizations. “One of the hardest things before was that most banks were not able to provide adequate products in a timely manner especially where lending products are mostly required in the data-rich industry,” recalls Kang. The turnaround for Kang and AIZEN came soon though with the global interest and drive to improve digital financial services. Specifically, for Kang it meant increased conversations and partnership potential with various firms from insurance companies to banks. South Korean Woori Bank, a key client for AIZEN, for instance uses the fintech to help monitor, predict and control the bank’s loan portfolio via a single platform. “We are providing automated banking operating systems which means that we don’t only provide one score or predictive model but a holistic view for the bank. We are looking at what products they should be offering, and what sort of interest they need to charge for it,” Kang says. “We convert existing data into pre-payment risk models and are also incorporating the usability of funding, looking at who is most likely to buy certain products.” Other solutions created by AIZEN for financial firms include SME default risk prediction model for commercial loans and a credit card payment fraud detection system. When looking at this year, Kang and his team are beaming with excitement as they look to craft solutions for a number of clients in South Korea and elsewhere. We feel that the market is changing very rapidly as digital banking is taking hold in places outside of South Korea such as in Singapore, Hong Kong, and all Southeast Asian countries,” highlights Kang. By The Asset